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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군단은 지난번 렉싱턴 중학교의 만족도 95% 미션에서 처음으로 고배를 마셨던 바. 이번 LACC(Los Angeles City College)에서도 의뢰인이 만족도 95%를 제시해 다시 한번 설욕의 기회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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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급식 조리 시작과 동시에 사전 연습까지 진행했던 달고나가 발목을 붙잡는다. 하나씩 작업해야 하는 달고나 특성상 제한된 시간 내에 200개를 완성하는 일은 불가능한 상황. 허경환은 달고나를 제시간에 배식하지 못할 위기에 처하자 여태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끌어모아 특별한 기지를 발휘한다. 과연 허경환의 달고나 공장이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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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이 걸린 급식군단의 급식 대장정이 위기를 딛고 목적지에 골인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지고 있다. 달고나 200개와 수제만두 200개의 운명은 24일 방송될 JTBC '한국인의 식판'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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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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