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승연은 "이 친구가 원래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회사의 권유로 가수 연습생을 한 것 같다. 저도 연습생이었을 때 SS501, 이효리, 옥주현 선배가 오시기 전 책상이랑 모니터를 닦아놨다. 또 제가 회사에 자주 놀러 가는 스타일이 아니었어서 이지훈이라는 연습생이 있는 줄 몰랐다. 듣기로는 월말 평가에 저희 멤버가 평가단으로 참여하기도 했다고 해서 신기했다. 현재 카라 활동 당시 살던 집에 다시 들어와서 살고 있는데, 감독님과 이지훈이 대본 리딩 겸 연습하려고 집에 놀러 왔던 적 있었다. 그때 이지훈이 '이 동네 다신 안 올 거라고 했는데, 느낌이 새롭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승연은 "영화 촬영이랑 앨범 프로덕션 기간이 겹쳤다. 멤버들에 미리 양해를 구했고 RBW 측에서도 도와주셨다. 완전체 활동 중에 영화를 촬영하니까 멤버들도 궁금해했다. 니콜은 얼마 전 VIP 시사회에 와서 '언니 같은데 언니 같지 않은 모습이 나왔다. 평소 내가 아는 내추럴한 모습이 나와서 좋았다'고 응원해 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