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남=연합뉴스) 김솔 기자 = 대형 입시학원이 자사가 만든 문제집 등 자료를 불법 공유한 혐의로 텔레그램 채널 관계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달 대형 입시학원 A사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텔레그램 채널 '핑프방' 관계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관련 수사를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dvertisement
핑프방은 네티즌들이 모여 수능 및 고등학교 내신과 관련된 인터넷 강의, 시험지 등 수험자료를 공유하는 텔레그램 채널이다.
A사가 제출한 고소장에는 "해당 채널에서 자사의 문제집 등을 무단으로 공유하는 위법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sol@yna.co.kr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