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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의 영향으로 골프를 시작한 송민혁은 2020년 국가대표 상비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이듬해부터 최근까지 태극마크를 달았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는 약 290야드, 장기는 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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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혁은 "프로 선수로서 조금 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샷의 거리를 늘려야 한다"며 "치밀한 코스 매니지먼트 수립 등 경기 운영 능력도 더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현재 상황에서는 KPGA 스릭슨투어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고 웃으며 "하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겠다. 참가하는 대회마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민혁은 "현재 투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규 선수, 배용준 선수 모두 다 친한 사이"라며 "이들과 함께 경기하는 것이 기다려진다"는 바람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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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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