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리 여행 3일째. 황신혜는 파리를 여행하다가 뜻밖의 지인을 만났는데, 그는 바로 전인화였다. 전인화도 깜짝 놀라며 "이럴 수가 있니? 서울에서도 못 만나는데 파리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라며 황신혜를 꼬옥 안았다. 황신혜는 "아 신난다"라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다.
Advertisement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성당, 명품 전시회 등을 둘러보는가 하면 맛집 투어도 틈틈이 하며 프랑스에서 추억을 쌓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