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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O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퓨처스 올스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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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대로라면 6시까지 비가 내릴 예정. 비록 1군은 아니지만 퓨처스 선수로서 '꿈의 무대'를 밟게 된 이들은 하늘을 야속하다는 듯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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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7순위)로 LG에 입단한 김범석은 김해삼성초-경남중-경남고를 졸업한 부산 토박이다. 프로에 데뷔해서 처음으로 사직구장에서 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이날 경기가 간절했다. 김범석은 "어릴 때 사직구장에서 야구를 많이 봤다"라며 "오늘 비가 안 왔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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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로 이름을 알렸던 윤준호 또한 산에서 꿈을 키웠다. 윤준호 역시 "고향인 만큼, 이곳에서 뛰고 싶다.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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