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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돌싱글즈4'를 함께 하게 된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오스틴 강이 새로운 '매력 부자' 돌싱남녀들을 앞세워, 자신 있는 선전포고에 나섰다. 먼저 '국내 편'으로 진행됐던 기존 시즌에 비해 시즌4인 '미국 편'이 가지는 차별점에 대해 '돌싱 대모' 이혜영은 "이혼 후에도 전 배우자와의 관계가 나쁘지 않은 사람들이 많고, 결혼 생활에 대한 트라우마를 당당하게 극복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미국 땅이 넓은 만큼 '장거리 연애'에 대한 부담이 적고, 소요 시간에 대해서도 쿨하게 넘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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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부터 새 MC로 합류하게 된 은지원과 오스틴 강은 "기존 시즌을 너무 재밌게 봐온 '돌싱글즈'의 찐 팬"이라며 "이번 시즌 역시 현장에서 너무 즐겁게 보고 있다"고 '덕업일치'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더불어 은지원은 "출연진들의 정보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변하는 상황이 너무 재밌다"라며 '돌싱글즈'만의 '보는 맛'을 표현하는가 하면, 오스틴 강은 "성격과 개성이 모두 다른 출연진들의 행동에 감정 이입해, 화면 속에 완전히 빠져들었다"라며 프로그램에 푹 빠진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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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돌싱글즈4' 제작진은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오스틴강의 '완전체'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멕시코 칸쿤의 불타오르는 태양을 모티프로 새롭게 단장한 스튜디오에서 5MC는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또한 준비된 VCR을 지켜보는 모습에서는 매력 넘치는 돌싱남녀들의 등장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너나 할 것 없이 화면에 빨려 들어갈 것처럼 과몰입해 한결 '업그레이드'된 시즌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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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남녀들의 연애와 동거를 다루는 리얼리티 '돌싱글즈4' 미국 편은 23일 오후 10시 MBN에서 첫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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