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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화장을 5분에서 10분 정도에 다 마친다. 고중파 나가든 유튜브 촬영하든 다 비슷하다"며 "제가 화장을 처음한건 미국에서 고등학교 1학년 다닐 때였다. 저는 그때 분을 발랐다. 그때 왜 발랐대요"라고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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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나이가 들어서 약간 다크서클도 진해졌지만, 전 늘 연하게 하는 편이다. 내추럴한 화장 하고 싶으신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며 자신만의 내추럴 화장품과 화장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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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BB크림을 연하게 바른다는 강수지는 "쿠션을 한번도 안써봤다. 야외 촬영하면서 생긴 기미가 보이면 보이는대로 연하게 BB크림을 바르고 컨실러로 마무리 한다. 전 다 가리고자 하지 않는다. 보여도 보이는대로 두껍게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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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네일 용품을 공개하다가 미국에서의 네일 살롱 알바 경험도 떠올렸다. 강수지는 "그때 미국 성인 남자 페디큐어 해주다가 피가 났다. 그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못한다"며 "저도 이 네일 제품을 방송 나가야겠다 싶으면 이걸 바른다. 1년에 한번 바를까 말까한다"고 웃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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