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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양 구단 사이의 이적료 차이는 최소 2000만파운드(약 320억원)"라면서 "케인은 거래가 합의되어야 공식적으로 뮌헨과 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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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독일, 잉글랜드 매체들은 뮌헨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대체자로 케인을 원하고 있으며, 두 차례 비드를 넣었지만 퇴짜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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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절대 이적불가'에서 '협상 가능'으로 스탠스를 바꾼 모양새다.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케인에게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케인측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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