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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 더 매직' 전시에서는 영국 컨템퍼러리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 미국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이슨 네일러가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하여 미키 마우스에 대한 각자의 독특한 예술적 해석을 선보인다. 필립 콜버트는 팝 아트적 기법을 바탕으로 세기에 걸친 자신만의 상징적인 거대한 랍스터 캐릭터로 혁신을 일으킨 바 있다. 제이슨 네일러는 거리 예술의 색채를 만화경으로 사용하여 거대한 설치물을 변형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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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 마카오의 르 자르뎅과 베네시안 마카오의 야외 인공 호수에 각각 5미터가 넘는 야외 설치 작품이 전시되어 혁신과 클래식 스타일이 완벽하게 결합된 모습을 연출한다. 올여름 베네시안 마카오 호텔 로비는 생동감 넘치는 실내 예술 작품으로 꾸며져 활기찬 팝아트 파라다이스로 탈바꿈한다. 방문객들은 런더너 마카오 2층에 새로이 자리한 ASCE 다이벌스와 익스플로러티브 아트 허브에서 마카오에서 최초로 출시되는 디즈니 기념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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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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