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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텐버그 기자에 따르면, 고레츠카는 팀에 남길 원하지만 지난 열흘간 프리시즌 투어 친선전에서 선발로 뛴 적이 없고, 앞으로도 중용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토마스 투헬 뮌헨 감독은 조슈아 키미히와 콘라드 라이머 조합을 선호하고, 새로운 6번(수비형미드필더)의 영입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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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텐버그 기자는 맨유와 고레츠카를 연결했다. "맨유가 고레츠카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었다! 여전히 영입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와 고레츠카의 상황을 계속 지켜보자! 고레츠카는 또한 웨스트햄의 타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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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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