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같은 블랙핑크이지만 열애 대처법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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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3일 배우 안보현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안보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이하 FN)는 3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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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소속 아티스트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와 함께 블랙핑크 멤버들의 지난 열애설도 다시 소환됐다.
지난달에는 리사와 전세계 부호 2위로 꼽히는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자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4월에는 로제와 배우 강동원이 염문에 휩싸였고, 제니는 지난해 5월부터 꾸준히 방탄소년단 뷔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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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니의 경우 지난해 8월 커플 사진이 유출되는 등 사생활 침해 피해를 당해 YG에서 법적 대응을 선언했음에도 5월 파리 데이트 영상이 유포된 바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제니는 3일 SNS에 자신이 디자인에 참여한 1억 5000만원짜리 P사 슈퍼카에 탑승한 모습을 게재하며 여유를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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