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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에 간 이지혜 가족. 이지혜는 태리가 오고 싶어했던 곳이라며 "내가 어렸을 때 직업체험을 여러 가지 했었다면 뭐가 됐을까"라고 말했다. 남편 문재완이 "뭐하고 싶었어?"라고 묻자 이지혜는 "청담동 며느리"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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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변비약 같은 거 마그네슘, 듀파락, 폴락스산 다 먹어봤고 폴락스산 오래 먹었다. 변비약을 오래 먹어도 되나, 아이한테 해로운 거 아닐까 별 고민 다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물을 많이 마시고 과일, 채소를 먹이라더라. 파인애플, 키위가 변비에 너무 좋다더라. 키위는 잘 먹이면 아이들이 응가 잘 한다. 꾸준하게. 하루에 한 번 무조건"이라고 키위로 태리의 변비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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