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효리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첫돌 잔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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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5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 돌잔치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흰색 수트를 깔끔하게 차려입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멜빵바지에 셔츠를 입고 귀여운 자태를 뽐낸 준범이는 가족, 지인들의 생일 축하 노래를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이효리는 "개그우먼들 사랑합니다"라며 돌잔치 축가를 부르는 조혜련과 노래에 맞춰 춤추는 개그우먼들의 영상도 게재했다. 이은형, 김민경, 오나미, 김지민, 김승혜, 임라라 등 개그우먼들의 화려한 댄스 실력과 텐션 폭발에 돌잔치 현장 분위기가 후끈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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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가를 부른 조혜련도 "똥별 준범이 돌 진심으로 축하해. 현희 이쓴! 자랑스럽다. 너무 기쁘다"라며 돌잔치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배다해, 오상진, 박준금 등도 홍현희, 제이쓴 아들의 돌잔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박준금은 홍현희, 제이쓴 아들이 돌잡이로 축구공을 잡자 "내가 예리하게 봤다. 손흥민이 되거라"라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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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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