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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는 7회 2사까지 89구를 던지며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6⅔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토론토가 7대3으로 승리했다. 마노아는 시즌 3승(8패)을 달성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5.87에서 5.72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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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는 2021년 9승 2패 평균자책점 3.22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2022년 16승 7패 평균자책점 2.24로 활약하며 토론토의 젊은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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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는 7월 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복귀해 6이닝 1실점 승리투수가 되면서 부활을 예고하는 듯했다. 그러나 1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3이닝 4실점 패전,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5⅓이닝 3실점, 30일 LA 에인절스전 4⅓이닝 1실점 등 들쑥날쑥한 기복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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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에 마노아가 선봉 선발투수로 나섰다. 토론토는 2회까지 3점을 뽑아 마노아를 지원했다.
마노아는 6-2로 리드한 7회말에도 등판했다. 마노아는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아놓고 장위청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토론토는 무리하지 않고 여기서 필승조를 가동했다. 팀 메이자와 조던 힉스가 남은 2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지켰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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