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풍자는 지난 출연 때 한 달에 1kg 감량하겠다고 선언했던 것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 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Advertisement
이에 이국주는 격한 공감을 나타낸 반면, 재재는 "똥이 5kg인 거냐"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양세형은 "저날 풍자 옆에 있는 사람들 다 작아보였다"라고 말했다.
이후 물에서 나오는 풍자의 모습은 연말 시상식 신인상을 기대하게 할 정도로 폭소 그 자체.
다음은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먼저 구명조끼를 입어야 했는데, 풍자는 2XL 사이즈에 간신히 맞았다.
그뒤 구름다리에서는 셋 다 시원하게 입수하고 말았는데, 빠진 뒤 다시 올라가기가 쉽지 않아 직원을 호출했다.
직원은 먼저 풍자를 꺼내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우선 제일 가벼운 박우현부터 꺼낸 뒤 박우현과 같이 김대영을 꺼냈다. 그 뒤 셋이 힘을 모아 마지막으로 풍자를 꺼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