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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은 3월부터 번아웃을 호소하며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그는 3주 정도의 휴식을 가진 뒤 다시 정상 스케줄을 소화했으나 최근 주호민 사건과 연관돼 강제로 입장을 밝혀야 하는 처지가 되기도 했다. 침착맨은 "주호민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절친한 지인으로서 이번 사건 자체를 안타깝게 본다. 일단은 차분하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또 "어떻게 말해도 원 의도와 상관없이 전달될까봐 말이 조심스럽다"고 토로했짐만, 네티즌들은 '싫어요'를 누르며 비난을 쏟아냈다. 이런 일련의 사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겪던 침착맨인 만큼, 방송 중단까지 고려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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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씨의 동료 교사들과 다른 학부형들까지 나서 A씨의 선처를 호소하고 B군과 주호민 부부가 평소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는 내용의 폭로를 이어가며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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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호민은 2차 입장문을 공개하는 한편 A씨의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지만, 거짓말 논란에 '피해자 코스프레' 비난까지 더해지며 여론은 더욱 악화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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