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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PSG를 이끌고 일본과 한국 투어를 마치고 막 돌아왔다. 새 시즌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 PSG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평가하기에 좋은 시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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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PSG의 최전방은 여전히 강화가 필요하다. 명확성이 절실히 요구된다. 음바페는 현재로서는 PSG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 다른 9번이 필요하다. 21세의 에키티케는 혼자서 최전방의 부담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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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네이마르는 컨디션을 회복했다.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PSG에서 계속 뛸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가 없다면 그가 선호하는 왼쪽 측면에서 처음으로 혼자서 주전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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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와 경쟁은 불가피하다. 디애슬레틱은 '뎀벨레는 체력에 대한 물음표가 있지만 일대일 능력이 뛰어나다. 건강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면 훌륭한 영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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