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찬원이 사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9일 소속사 초록뱀이엔엠은 "이천원이 8일 오전 경미한 사고로 병원을 방문했다. 심각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나 당장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판단 하에 회복을 위해 일시적으로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찬원은 이번주와 다음주 예쩡했던 후속곡 '트위스트 고고' 활동을 중단한다.
이찬원은 KBS2 '불후의 명곡'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31일 첫 방송되는 SBS '과몰입 인생사' MC로도 발탁됐다.
다음은 이찬원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초록뱀이엔엠입니다.
언제나 아티스트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찬스 분들께 감사드리며, 한 가지 유감스러운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8일 오전 아티스트 이찬원님에게 경미한 사고가 발생하여 병원을 방문하였고, 심각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나 당장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판단 하에 회복을 위하여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티스트는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금주와 차주 예정되어있던 아티스트의 후속 활동이 불가하게 되었다는 점 안내드리며, 아티스트의 후속 활동에 기대하고 계셨을 많은 분들께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티스트 회복 후 가능한 스케줄 내에서 후속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팬분들의 너른 이해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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