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선빈이 빠지고 치른 첫 경기인 9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우려는 그대로 현실이 됐다. KIA는 LG에 0-3으로 뒤진 6회말 공격에서 이날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규성(26) 대신 외야수 이창진(32)을 대타로 세웠다. 7회초엔 김규성이 빠지게 되면서 빈 2루수 자리엔 유격수 박찬호(28)가 들어갔고, 3루수 김도영(20)이 유격수로 자리로 이동했다. 이창진이 외야가 아닌 3루수로 포진했다. 하지만 이창진은 7회초 수비에서 정주현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지 못했고, 대신 공을 잡은 김도영도 박찬호에 악송구를 하는 등 나란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 변수가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날 것이란 희망도 조심스럽게 가져볼 만하다. 올해 풀타임 주전급으로 발돋움한 이우성(29)이 그 증거. 시즌 초 나성범의 이탈, 5월 이창진의 부진을 틈타 플레잉 타임을 늘려간 이우성은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