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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 깜짝 등장한 줄리엔강은 "안녕하세요. '4학년 1반'(41세) 줄리엔강입니다"라며 '신랑수업'표 자기소개로 반갑게 인사한다. 그의 출연에 전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몸매 어떡할 거야", "잘생겼다"며 입을 떡 벌린다. 이 같은 격한 반응을 뒤로한 채, 줄리엔강은 "저 내년에 결혼해요!"라며 '엄지 척'을 날리고, 연이어 줄리엔강의 '피앙세'인 '100만 유튜버' 제이제이도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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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줄리엔강은 박태환이 자택을 찾아와 초인종을 눌러도 제이제이를 들쳐 안은 채 행복을 만끽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확인한 박태환은 "저러고 있느라고 문을 안 열어줬구나~ 10분 기다렸다"며 '도리질'을 해 폭소를 자아낸다. 반면, 줄리엔강은 박태환을 맞이한 뒤에도 보란 듯이 제이제이의 손을 꼭 잡더니 "이게 신랑수업이야. 배워야지"라며 뜨거운 예비부부의 '애정수업' 문을 활짝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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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줄리엔강 커플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박태환의 우당탕탕 '애정수업' 현장은 16일(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77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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