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심장리그' MC 강호동의 절친으로 출연한 조혜련은 강호동 외에도 동갑인 김구라, 박명수, 지상렬, 박수홍 등 연예계 대표 코미디언이 대거 포진된 '70 개띠 라인'을 언급하며 연예계 대표 인맥 부자임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조혜련은 배우 김혜수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김혜수와 속옷도 공유한 사이"라고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조혜련은 '울엄마'를, 김혜수는 드라마 '짝'을 찍던 시절, MBC 분장실을 같이 사용하면서 친해졌다고 친구가 된 계기를 밝혔다. 어느 날, 특별한 속옷을 착용한 김혜수를 보고 조혜련이 신기해했는데, 이에 김혜수는 흔쾌히 속옷 5벌을 조혜련에게 선물해 줬다고 덧붙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속옷 선물까지 할 정도로 친했던 김혜수와 조혜련의 특별한 우정의 놀라운 최근 소식까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