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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는 벨기에 출신 21세 미드필더. 지난 시즌 에버턴에서 35경기를 뛰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이번 시즌 개막전 풀럼전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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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사우샘프턴 로미오 라비아. 같은 벨기에 출신 19세 선수로 최근 첼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라비아의 몸값이 5000~6000만파운드로 평가되는 가운데, 에버턴은 오나나가 라비아보다 더 비싸야 한다는 입장이다. 훨씬 더 발전 가능성이 높고, 오나나는 이미 벨기에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게 이유다. 그렇게 되면 사우샘프턴은 최소 6000만파운드(약 1020억원) 이상의 금액을 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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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당초 피오렌티나 소피앙 암라바트를 주시하는 듯 했다. 2500만파운드로 가격도 적당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나나가 구단 내부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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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리 맥과이어와 스콧 맥토미니가 웨스트햄의 표적으로 남아있는 상태다. 이름값이 있는 두 사람을 팔아야 오나나 영입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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