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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건 손흥민의 좋은 아이디어였다. 긍정적인 출발로 이끌었다. 다만 흐름이 멈췄고, 우리는 그 가치를 조금 잃었기 때문에 10분간 기다려야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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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령탑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프리시즌부터 손흥민이 팀 내 미치는 영향력을 지켜봤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이미 자국 대표팀에서 리더이며 오랫동안 아이콘으로 활동했다.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면서 "손흥민은 동료들 사이에서 엄청난 존경과 인정을 받는 선수"라며 엄지를 세우기도 했다. 손흥민에게 '캡틴'은 낯설지 않다. 손흥민은 지난 6년간 주장 완장을 차고 한국 A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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