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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과 박서준은 지난 6월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이병헌 선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이에 김도윤 역시 "현장에서 본 이병헌 선배의 연기는 경이로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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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병헌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콘크리트 유토피아' 천만 공약으로 윈드밀을 추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들은 김도윤은 "이병헌 선배가 윈드밀을 출 때 옆에서 헤드스핀을 하겠다"며 "꼭 헤드스핀을 하고 싶다(웃음)"고 간절히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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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잉투기', '가려진 시간'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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