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별이 이사 계획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별과 조권, 오마이걸 효정 유빈, 방송인 권혁수가 매물찾기에 나섰다.
이날 별은 "10년째 이사를 계획 중이다. 지금 사는 집에 들어갈 때는 첫째가 뱃속에 있었다. 그때는 둘째 셋째가 줄줄 나올지 몰랐다. 점점 가구가 하나씩 사라지고 그 자리에 장난감들이 채워지더라. 수납공간이 부족한 게 제일 큰 문제다. 아이들은 유치원 학원을 다같이 세팅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양세형은 '어떤 느낌의 집으로 이사하고 싶냐'고 물었고, 별은 "혼자 사는 사람들의 집이다. 서로 개인 공간을 갖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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