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홍콩 배우 양조위가 우주소녀 출신 성소와의 불륜설을 부인했다.
인도 핑크빌라는 17일 양조위 대변인으로부터 받은 불륜설 관련 답변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양조위 측은 "사실무근이다.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터무니 없는 루머이고 완전한 거짓"이라고 밝혔다.
양조위와 성소는 12일 불륜설에 휘말렸다. 시나연예 등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최근에는 성소가 양조위의 아이까지 낳았다는 소문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성소 측은 "터무니 없는 거짓"이라고 즉각 부인했다.
양조위 또한 아내 유가령과 함께 지인이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루머를 간접 부인했지만 직접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5일 만이다.
1962년 생인 양조위는 1983년 영화 '1997 대풍광'으로 데뷔, '아비정전' '동사서독' '중경삼림' '해피투게더' '화양연화' '무간도' '영웅' '색,계'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뉴진스 뮤직비디오 '쿨 위드 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998년 생인 성소는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22018년부터 자국 스케줄을 이유로 국내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 3월 최종적으로 팀을 탈퇴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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