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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 데일리 메일, 풋볼 런던 등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2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이 끝난 뒤 제임스 매디슨은 믹스드 존을 목발을 짚고 경기장을 떠났다. 오른발에는 의료용 보호신발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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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중거리 슈팅 능력과 드리블 돌파를 겸비한 공격성향이 강한 선수다. 2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손흥민과의 호흡도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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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유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단, 경기 종료 직전 거친 파울에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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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매디슨은 믹스드 존에서 취재진에게 '보호 부츠와 목발은 단지 예방 조치일 뿐'이라고 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매디슨의 부상에 대해 경기가 끝난 뒤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제임스 매디슨은 정밀 검사를 했고, 몇 주 동안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올 시즌, EPL 주요 팀들은 핵심 선수들의 부상 변수가 심각한 수준이다. 아스널은 올 시즌 여름 핵심 수비수로 영입한 주리엔 팀버가 6개월 결장했다.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세계 최고 공격형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1개월 이상의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또 , 첼시 뉴 캡틴 리스 제임스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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