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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까지 83구를 던지며 2실점(비자책) 호투했다. 토론토는 10대3으로 크게 이겼다.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2.57에서 1.89로 낮추며 2승(1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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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포심 패스트볼은 최고 89.6마일(약 144km)에 불과했다. 가장 느린 공은 패스트볼 84.8마일(약 136km)에 커브 65.5마일(약 105.4km)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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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존 슈나이더 감독과 류현진은 신시내티 타자들이 공격적으로 덤빌 것이라고 이미 예상했다.
신시내티 지역 언론 '신시내티 인콰이어러'는 '70마일도 안 되는 류현진의 커브에 신시내티 타자들은 헛스윙을 돌리며 흙탕물을 튀겼다'라고 씁쓸하게 평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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