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머니게임'의 한재림 감독과 배우 이열음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확인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이열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더팩트는 한재림 감독과 이열음이 21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크랭크업 한 '머니게임'에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연인 관계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또한 매체는 다수의 관계자들을 통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두 사람은 주변을 개의치 않았다"며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한재림 감독의 첫 시리즈물인 '머니게임'은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 속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 8인이 협력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야기로, 웹툰 '파이게임'과 '머니게임'을 합쳐 새롭게 각색됐으며 8부작 시리즈다. 이열음 외에도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이주영, 박해준, 문정희, 배성우 등이 캐스팅 됐으며, 지난 6월 25일 크랭크인 후, 6개월여간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한편 한재림 감독은 1975년생으로, 2005년 영화 '연애의 목적'으로 데뷔했다. 2006년 제4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으며, 이후 '관상', '더킹' 등을 통해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열음은 1996년생으로 올해 28살이다. 2013년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고교처세왕',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몬스터', '알고있지만', 영화 '서울괴담'과 '비상선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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