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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는 "그때의 난 부모님이 상처 받으실까 봐 강도가 들 뻔했는데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 충격으로 선택적 함묵증에 걸렸고 지금껏 그 사실을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숨기면서 살아왔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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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피하거나 숨고 싶지 않다. 이를 무시하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으니 말이야"라면서 "지금껏 공연을 하면서 단 한 명도 의도적으로 내 가슴 안에 손을 넣어서 만진 적이 없다. 단순 터치가 아닌 명백한 추행이다. 의도적으로 가슴 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진 것은 내가 지금까지 겪었던 팬들과의 교감과는 엄연히 다르다. 내가 만약 다른 나라에서 이런 일을 당했더라도 똑같이 대응했을 것"이라며 이번 일본 공연 성추행 피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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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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