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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웨일스 국가대표 공격수 존슨은 지난 시즌 모든 대회 44경기에 출전해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성공시켰고, 웨일스를 대표해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많은 클럽들이 그의 활약을 주시했고, 올 여름 존슨이 노팅엄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했다. 브렌트포드, 아스톤빌라, 웨스트햄에 첼시까지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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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더 큰 팀으로 가고 싶어 한다. 특히 존슨은 첼시보다 토트넘행을 선호하고 있다. 해리 케인이 빠져나간 상황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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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이번 시즌 개막 후 아스널,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모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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