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소속구단 파리생제르맹(PSG)과 거취를 두고 마찰을 빚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결국 파리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2~3년새 꾸준히 음바페와 링크된 레알마드리드의 사령탑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번여름 선수 영입은 100% 끝났다"고 24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에 앞서 일부 매체는 레알이 이적시장 마감일에 엄청난 액수의 이적료로 음바페 영입에 뛰어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의 발언으로 일단 이번 여름 이적은 물건너가는 분위기다.
게다가 프랑스 매체들은 음바페가 PSG 켈라이피 구단주와 면담을 통해 올시즌 PSG에서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거취 공개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결국 징계차원에서 프리시즌 아시아투어에 동행하지 않았던 음바페는 2라운드 툴루즈전을 앞두고 팀에 복귀해 페널티로 골맛을 봤다.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PSG는 27일 랑스전을 통해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올시즌 마요르카에서 PSG로 이적한 미드필더 이강인은 허벅지 부상 여파로 9월 A매치 기간까지 결장할 예정이다.
음바페가 잔류할 경우, 9월 A매치 이후 본격적으로 공격진에서 '음-강라인'이 가동될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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