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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양의지가 훈련 강도를 높이며 완전한 복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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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양의지 효과로 4연승을 달리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25일 잠실에서 열린 SSG전에서도 두산은 4회말 로하스로 시작된 양의지, 양석환, 강승호, 허경민의 5 연속 안타를 앞세워 에이스 김광현을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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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통증으로 빠졌던 양의지는 22일 솔로포를 날리며 존재감 넘치는 1군 복귀 신고를 했다.
이후애는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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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포수 마스크를 쓰는 것은 무리지만 동료들은 '정신적 지주'의 복귀 만으로도 큰 힘을 얻고 있다.
롱토스로 어깨를 예열시키고 있는 양의지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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