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상에서 돌아온 양의지가 훈련 강도를 높이며 완전한 복귀를 노리고 있다.
두산은 양의지 효과로 4연승을 달리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25일 잠실에서 열린 SSG전에서도 두산은 4회말 로하스로 시작된 양의지, 양석환, 강승호, 허경민의 5 연속 안타를 앞세워 에이스 김광현을 무너뜨렸다.
옆구리 통증으로 빠졌던 양의지는 22일 솔로포를 날리며 존재감 넘치는 1군 복귀 신고를 했다.
이후애는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아직 포수 마스크를 쓰는 것은 무리지만 동료들은 '정신적 지주'의 복귀 만으로도 큰 힘을 얻고 있다.
롱토스로 어깨를 예열시키고 있는 양의지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8.26/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