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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와 더선 등은 '클롭 감독과 제이슨 틴달 뉴캐슬 코치가 불화를 일으켰다. 이날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레드 카드 문제로 리버풀 벤치와 설전을 벌였다. 틴달 코치는 손가락으로 입을 막는 제스처를 취했다. 전반 28분 버질 반 다이크가 퇴장 당하자 논쟁은 더 심해졌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사람은 클롭 감독이다. 누녜스의 연속골로 역전승했다'고 보도했다. 클롭 감독은 앞서 뉴캐슬의 행동이, 하우 감독은 클롭 감독의 말을 서로 저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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