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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LS MnM은 지난 28일 세계적 광업기업인 앵글로 아메리칸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앵글로 아메리칸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다국적 광업기업으로, 백금과 구리, 니켈, 백금, 다이아몬드, 철광석 등을 생산한다. LS MnM에 동정광(銅精鑛) 등 주요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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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온실가스 감축과 책임 있는 원료 공급망 관리 인증 등에 대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ESG 데이터의 추적 능력을 향상하는 방안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탈탄소, 디지털 전환, 공정 감지, 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술도 공동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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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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