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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NC 다이노스-상무전, 함평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전, 서산 SSG 랜더스-한화 이글스전, 상동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이 우천과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고, 이천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LG 트윈스전은 경기가 진행됐지만 4회말 도중 우천으로 중단됐고, 결국 노게임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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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4회초 이지영과 김건희의 안타로 만든 2사 1,3루서 예진원의 중전 적시타로 첫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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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 선발로 나선 손주영은 4이닝 동안 57개의 공을 뿌리며 4안타 무4사구 5탈삼진 1실점의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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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선발 이종민이 1이닝 동안 55개의 공을 던지며 4안타 4볼넷 1사구 7실점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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