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경찰 김무찬(박해진)과 살인자 권석주(박성웅)의 진짜 관계가 공개됐다. 김무찬과 주현(임지연)이 개탈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청낭교도소에 있는 권석주를 찾은 가운데 권석주가 김무찬과의 의미심장한 관계를 언급한 것. 이어 주현에게 김무찬을 너무 믿지 말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남겼다. 이에 김무찬과 권석주의 관계가 어긋난 시발점인 8년 전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았다.
Advertisement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8년 전 권석주가 살해당한 딸의 모습을 확인하는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존경받는 법학자이자 다정한 아빠였던 권석주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뒤집어진 순간인 것이다. 권석주는 8년 전 딸을 성폭행하고 죽인 범인을 직접 죽이고 자수해 교도소에 수감됐다. 딸을 잃은 아버지가 느낄 어마어마한 상실감과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Advertisement
한편 '국민사형투표'는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