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남이 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성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30라운드 경기서 0대0으로 비겼다. 전남은 승점 38점, 성남은 34점이 됐다. 전남은 홈 11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지만 홈 3연승에서 멈춰 아쉬움이 남았다. 성남은 올해 전남 상대로 1승2무로 강세를 이어갔다. 성남 이기형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전 김포전(2대4)서 대량 실점을 했다. 원정이고 수비지향적인 축구를 했다. 선수들이 잘 해줬다.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앞으로도 더 가다듬겠다.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어웨이와 홈을 다른 식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선수들이 체력적인 부분이 나타나고 있다. 후반전에 무너지고 해서 선수들과 압박 타이밍 등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광양=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