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내 생각에는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그렇게 된 거고 둘이 잘되면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소라는 그러면서도 속상한 부분을 털어놨다. "근데 나는 내 부분에서 약간 속상한 건 듀이가 갑자기 엄청 좋다가 마음이 확 변하고 어떻게 사람 마음이 확확 변하지 (싶은 것)"이라고 소라는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에 "다 그렇게 들었다. 그리고 첫 번째로 (네가) 리키가 좋다고 그래서 나는 그때 리키가 좋았어도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니 '그냥 줘버리자'였다"며 리키에 대한 마음을 접은 배경을 설명한 소라는 "일단 봤을 때 너는 눈 앞에 보이는 대로 충실한 거고 난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리키는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고 이해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소라는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데 현재 틱톡에서 제품 전략과 고투마켓을 하고 있다.
소라의 화려한 이력은 이뿐이 아니다. " 광고계에 오래 있었다. 지금까지 광고하면서 남의 돈 1조3000억원 정도를 썼다"며 "메타에서 6년 정도 일했고 페이스북 엔터테인먼트 프로덕트를 출시했다"며 "그전에는 넷플릭스에서 디지털 마케팅 했고 (넷플릭스) 한국 출시도 내가 담당했다. 서비스 시작 초기에 한글 글꼴도 내가 골랐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