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년째 연애 중인 오나라는 연극배우인 남자친구 김도훈과 여행을 가면 각자 따로 다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작은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다. 근데 여행은 짧게 가고, 가고 싶은 곳은 많다 보니까 각개전투로 움직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특히 온천에서는 아빠와 두 아들 같은 이들의 모습이 재미를 끌어올렸다. 44도의 온천수와 물아일체가 된 전현무와 아직 온천의 매력을 모르는 이찬원의 상반된 반응이 시선을 끌었다. 급기야 이찬원은 먼저 밖으로 나가 냉수마찰을 하는가 하면 평소 전현무에게서 세대 차이를 느끼지 못했던 타쿠야마저 "오늘은 진짜 아빠를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승마 경기는 빠르고 예쁘게 들어오는 것이 핵심으로 말들의 경보를 보는 듯해 신선함을 더했다. 더불어 1등 말의 땀을 만지면 1년 동안 행운이 따라온다는 전설 때문에 사람들이 몰렸고 '톡'파원도 말 만지기에 성공해 관심을 모았다.
유리공예 거장 데일 치훌리의 작품이 전시된 치훌리 가든 앤드 글라스에 이어 도심 속 열대우림을 표방한 한 기업의 본사의 풍경이 탄성을 자아냈다. 더불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더러운 명소로 꼽히는 껌 벽, 뜨거운 욕탕과 뱃놀이를 함께 즐기는 핫 텁 보트 체험 등 대표적인 관광 명소부터 힐링 가득한 이색 체험까지 시애틀을 야무지게 즐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