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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은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하며 자신의 계정에 홍보용 착용샷들을 올렸다. 그러나 영숙이 올린 사진 속에는 가품이 의심되는 제품들이 있었다. 또 쇼핑몰 제품 설명에도 해당 브랜드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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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광수는 "영숙님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말실수를 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발언에 기분이 상한 영숙은 "나 자신이 너무 구질구질하고 비참했다. 아까도 지금도 그렇다. 살다 살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폭발한 영숙은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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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숙은 정숙에게도 광수와 있었던 일을 전했다. 영숙이 시킨 심부름을 무사히 수행한 상철. 그 사이 여자들 사이에서도 영숙의 택시 소동이 화제로 올랐다.
상철은 달래보려 했지만 영숙은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냐. 다 그만 해라"라며 격분하는 감정에 억울함이 쏟아졌다. 영숙은 "상철아. 여긴 미국 아니고 한국이다. 그만해라"라며 반말로 분노했다. 사실이 아닌 말이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정숙은 "말이 와전됐다. 그냥 본인이 바로 들어라. 그게 제일 정확하다"라 했지만 오해는 갈수록 싶어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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