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세정은 저작권 등록된 곡만 25곡이라고 밝히며 "비수기에 최저 수준 월급 수준으로 들어온다"며 "곡이 잘 돌아가고 있을 때는 노코멘트 하겠다"며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김세정은 "세금 낼 때 보면 제가 지출이 너무 없어서 회사가 뭐라고 한다"며 "제가 돈 쓰는 법을 모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열심히 활동하다가 번아웃이 왔던 경험도 고백했다. 김세정은 "한참 달리고 있는데 내가 뭣 때문에 이렇게 달리고 있지? 번아웃이 왔더라"라며 극복 방법에 대해서는 "시간이 지나고 나니 알아서 해결이 되기도 하고 힘들 때는 무조건 여행 계획을 짰다. 여행을 기다리다 보면 시간이 가 있더라"라고 대처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솔로가수로 컴백한 김세정은 "거의 모든 곡을 제가 작사 작곡 했다"며 "타이틀곡은 2곡으로 압축했는데 한곡은 제곡, 한곡은 받은 곡에 제가 가사를 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별다른 취미가 없어 작사작곡이 취미가 됐다"며 빈틈없는 똑순이의 모습을 보였다.
김세정은 드라마에서 안효섭, 김정현 등과 함께 출연하며 눈이 높아졌다며 "외모보다는 상대를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얼굴도 보지만 유머 코드가 가장 중요하다. 나도 웃긴 걸 좋아해서 상대방도 웃겼으면 좋겠다. 내숭도 못 떨고 성격이 털털해서 남사친이 많았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