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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현 두산 베어스 감독이 현역 시절인 2017년 10월 3일 대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1355득점을 넘어섰다. 이승엽은 해당 시즌을 마친 후 현역에서 은퇴했고, 최정의 신기록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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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도 기록 달성 후 "득점이라는 기록 자체가 나 혼자만 잘해서 쌓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좋은 선후배 동료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이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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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의 타자들이 격차가 꽤 나는 상황이다. 최다 득점 신기록 보유자인 최형우는 6일 기준으로 1218득점을 기록 중인데, 최정과 100득점 이상 차이가 난다. 1983년생인 최형우와 1987년생인 최정의 나이 차이를 감안했을때 최형우가 최정보다 많은 득점을 쌓기는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1985년생인 이용규(1179득점)도 어렵다. 1121득점을 쌓은 1988년생 김현수도 최정보다 오래 선수 생활을 한다는 가정 하에 도전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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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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