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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에게 이번 여름은 '최악의 계절'이었다. 2020년 토트넘 합류 후 '철밥통' 수준의 확고한 주전이었다. 감독이 계속 바뀌어도, 호이비에르에 대한 믿음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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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도 이를 알고 이적 시장에서 그를 매각하기 위해 애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럼에 이적시장 막판 갈라타사라이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까지 가세했지만 어떤 이적도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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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는 현지 매체 '볼드'와의 인터뷰에서 "감독, 구단에 이 문제를 분명히 했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출전 시간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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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중원 체제를 선호하고 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무릎 부상을 털고 돌아오면 호이비에르의 경쟁은 더욱 힘겨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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