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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물론 토트넘 선수들도 승리를 원한다. 그래도 몇 경기 진다고 해도 그것은 재앙은 아니었다. 바이에른은 매 경기를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처음 두 게임을 4대0, 3대1로 이겼는데 여전히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에 있다는 것이 실감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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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평범한 클럽에서 우승 트로피 하나 없이 커리어를 보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는 항상 우승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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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그래도 케인이 바이에른에서 꿈을 이루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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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케인이 빠졌지만 일단 시즌 초반 스타트는 나쁘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까지 3승 1무로 2위다. 손흥민이 윙포워드와 센터포워드를 오가며 공격을 이끌었다. 4라운드 번리전에는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5대2 대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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