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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IA 타이거즈 등 경쟁팀에 밀려 6위까지 추락했다. 한화전 후 13~14일 5위 SSG 랜더스전, 15~17일 4위 KIA전이 예정돼 있다. 이번 주에 밀리면 회복불능에 빠질 수도 있다. 중요한 한주의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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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정수빈은 3안타 3득점, 2번 김재호는 2안타 3타점을 올렸다. 7번 박준영은 1점 홈런을 터트리며 타선에 힘을 불어넣었다. 오늘은 테이블세터가 눈부신 활약을 했다. 톱타자 정수빈은 출루가 필요할 때 안타를 쳤고, 진루가 필요할 땐 번트를 성공시켰다. 정수빈이 장타 2방을 포함해 3안타를 때린 덕분에 상대에게 흐름을 넘겨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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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발투수 곽빈이 예상보다 빨리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불펜 투수들이 나머지 이닝을 책임감 있게 막아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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