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과거 아버지 장현성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장준우는 21살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해있었다. 특히 배우 송중기를 연상시키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외고에서 스페인어과를 전공했다며 '엄친아' 매력도 뽐냈다.
Advertisement
'서울대 22학번'인 지웅 군은 합격 후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합격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지웅 군은 "수능 12개~13개 정도 틀렸다. 수능 등급으로는 국어와 수학이 1등급, 영어와 경제가 2등급 나왔다. 경제는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틀렸는데도 2등급이 나왔다"며 "부모님이 저희한테 신경을 많이 안 쓰려고 하신다. 저희가 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하면 최대한 하려 해주신다. 공부를 안 해도 '네 인생인데 하지 마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정은표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저희는 많이 기다려줬다. 얘가 저보다 그릇이 크다. 그걸 자꾸 채우려고 하면 넘치게 되는거다. 계속 기다려주면 채워지진 않지만 그릇이 커진다. 그러면 나중에 본인이 채울수 있다. 어릴 때 공부하는 패턴은 잡아주긴 했다. 스스로 하기 시작하고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자녀 교육관을 공개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