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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ENA·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솔로)'에서는 '가짜뉴스' 파동으로 파란이 불어닥친 '솔로나라 16번지'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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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하러 가는 길에 영숙은 특유의 허당미를 발휘 중.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뻔한 큰소리를 쳤다. "나 긴장 안했는데? 짜장면 먹으면 먹음 되지. 고춧가루 쫙 뿌려가지고. 나 짜장면 너무 좋아하는데!"라고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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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상철은 할말은 하는 성격대로 '영숙님은 말을 좀 부드럽게 해달라. 말할 때 화부터 내고, 톡톡 쏘니까 대화가 안되잖아"라며 직언을 하다가 분위기가 싸해지니까, "(내가 선택을 안하면) 영숙이 고독정식을 먹을 듯했다"고 화제 전환을 시도했다. "영호님이 지나쳐 가더라. 살짝 마음이 안좋더라. 슈퍼데이트권을 썼는데 지나치는 게, 영숙님 표정이 당황한 표정인데 그런게 느껴지더라"며 영숙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데프콘은 "조용히 멕이네(먹이네)"라며 상철의 이어지는 '팩폭'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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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양이에요 저에요?'라는 질문에 한번 더 꺾였고, 커피를 페이스에 맞춰서 안마셨다고 그때 살짝 당했다. 밀리는 듯한 느낌을 받고 사육당하는 느낌도 받았는데 그게 좀 스릴 있고 묘하다"라고 여전한 직진 모드를 표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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