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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티는 알 아라비와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새출발을 하게 됐다. PSG는 베라티를 매각하며 4500만유로를 챙기게 됐다. 베라티는 2012년 단돈 1200만유로에 PSG에 입성해,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PSG에서 뛰며 무려 30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리그1 9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도 모든 대회 38경기를 뛰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PSG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416경기를 뛰며 11골 61도움을 기록했다.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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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티는 "나는 10년 넘게 PSG에서 뛰었다.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했다. 30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파리, 구단, 그리고 팬들은 내 마음 속 매우 특별한 위치에 있을 것이다. 나는 영원히 파리 사람"이라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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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도 베라티와의 이별을 안타까워했다. 음바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특출난 선수이자 사람이다. 여러분 곁에 그가 있었다는 건 특권이자 기쁨이었을 것이다. 베라티는 내가 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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